[헤럴드POP=김종효 기자]안소희 화보가 공개됐다. 봄날의 보헤미안 걸로 변신한 배우 안소희의 패션 화보가 '더블유 코리아' 4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안소희는 1970년대 보헤미안 룩을 재해석한 끌로에(Chloe)의 2016 S/S 컬렉션 의상을 착용했는데 무지갯빛 오프숄더 톱, 셔링과 태슬 장식의 케이프 드레스, 잔잔한 꽃무늬의 미니 드레스 등 보헤미안 무드로 가득한 의상을 통해 순수한 소녀와 성숙한 여인을 넘나드는 안소희의 묘한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특히 감각적인 공간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크리에이터 그룹 ‘베리띵즈’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안소희는 싱그러운 식물이 눈에 띄는 공간과 만나 본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발산하며 앞으로 만나게 될 영화 '부산행'과 '싱글라이더' 속 배우 안소희에 대한 활약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