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기부티크’에서 엑소 김준면이 애교를 선보였다.
23일 첫 방송된 Onstyle LIVE 기부티크에서는 김영철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스타상점 '기부티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방송을 기념해 엑소의 리더에서 배우로 변신한 김준면과 배우 지수가 출연해 영화속에서 입었던 옷을 기부했다.
이날 지수는 문자 참여가 500건이 돌파할 경우 애교를 선보이겠다고 공약을 걸었고 김준면은 천건이 돌파할 경우 상암동 애교를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 ‘글로리데이’에서 입었던 의상을 기부하며 소개하던 중 문자 500건이 돌파해 지수는 “음 조으다”라는 애교를 선보였다.
이어 문자 천 건 또한 돌파해 김준면 또한 귀여운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Onstyle LIVE 기부티크 기부도 하고 스타의 애장품을 득템할 수 있는 신개념 기부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