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김민수, 서이안 악행 막아서며 포옹

입력 2016-03-24 21: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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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김민수가 서이안의 악행을 막았다.

24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이화송주에 몰린 표를 자신에게 옮기려던 아란(서이안 분)을 말리는 태호(김민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루는 봄이를 안으면서 “결혼 전에 맹렬하게 대회를 함께 준비해서 좋은 추억 만든 것 같아 좋다”고 전했다.

이에 봄이는 결과를 걱정했고 마루는 봄이를 위로했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때 아란(서이안 분)은 봄이와 마루가 만든 이화송주에 몰린 표를 자신이 만든 술로 옮기겨 하고 있었다.

이때 태호(김민수 분)이 와서 이를 말렸고 “너 지금 뭐하는 거야? 우리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하려고 했잖아”라고 소리쳤다.

이에 아란은 “봄이한테 던진 표 우리한테 옮기려 했어. 엄마 몰아내고 아버님 회사 넘긴 못난 딸인데 이게 모!”라며 소리를 질렀고 태호는 “니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다”며 아란을 안았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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