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빅뱅과 씨엘이 ‘2016 타임 100’ 후보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타임즈는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이하 타임100) 후보를 공개했다.
빅뱅과 씨엘은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특히 씨엘의 경우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타임 100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타임즈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뽑아왔는데, 리더, 과학자, 정치인, ceo 등이 이름을 올렸고, 우리나라 피겨 선수 김연아 역시 2010년 미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나란히 선정된 바 있다.
올해 공개된 타임 100의 후보는 총 127명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 비욘세, 아델,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름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슨 수식어 붙일 필요도 없는, 그냥 갓뱅''갓 빅뱅은 아이돌이랑 비교가 안되지 무대를 다루는것부터 비교를 할수가 업지''남매 그룹맞음 사이가 넘나 조음'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