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젠틀맨 리그’ 김새롬, 정영진에 "방송 왜 날로 드시려 하세요?"

입력 2016-03-24 20:11:2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젠틀맨 리그’에서 영화 ‘컨테이젼’을 통해 바이러스를 설명했다.

24일 방송된 tvN ‘젠틀맨리그’에서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진우 요원은 바이러스를 다룬 영화 ‘컨테이젼’을 소개하며 박쥐를 통해 감염된 바이러스가 돼지에게 옮겨갔고 돼지를 만진 요리사의 손에 감염된 바이러스가 기네스 펠트로에게 옮겨지는 모습을 전했다.

사진 : 젠틀맨리그
사진 : 젠틀맨리그

이에 송대섭 요원은 영화 속에서의 바이러스 감염은 직접 돼지를 식당에서 도축해 생긴 영화 속 해프닝으로 정상적인 도축, 유통 시스템하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고기가 식탁에 오르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대섭 요원은 “마트나 정육점에서 산 고기는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정영진 요원은 “항정살을 회로 먹어도 되나요?”라고 물었고 김새롬은 “방송이든 음식이든 뭐든 다 날로 드시려고 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젠틀맨리그’는 본격 무비올리지(movie+knowledge) 프로그램으로 김일중, 김새롬이 대한민국의 핫한 현안들을 젠틀맨들과 풀어본다. 목요일 오후 7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