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f(x) 엠버, 자체제작 가능한 솔로 가수로 우뚝

입력 2016-03-24 1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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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담아낸 신곡을 준비했다.

엠버는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 일곱 번째 주자로서 24일 밤 12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솔로곡 ‘Borders’ 음원을 공개한다.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된다.

사진=SM
사진=SM

‘Borders’는 엠버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과 랩이 잘 어우러진 몽환적 분위기의 신스 힙합 곡이다. 엠버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인 내용의 영어 가사에는 ‘한계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더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겨있다. 세상의 어려움을 극복해 내는 청춘들의 스토리를 담은 ‘Borders’ 뮤직비디오는 엠버가 총감독을 맡아 DPR 프로덕션과 함께 제작했다. 엠버는 신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데 이어 뮤직비디오 역시 직접 연출하며 다방면으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발휘했다.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 프로젝트는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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