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고의 연인' 곽희성, 장한헌한테 뺨맞아 "어디 전과자를 며느리로 데려와?"

입력 2016-03-24 20:21:5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근희 기자]24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최고의 연인' 76회에서 백강호 (곽희성 분)가 백만석 (정한헌 분)에게 뺨을 맞았다.

백만석은 한아름 (강민경 분)과 결혼하겠다는 강호에게 “감히 날 조롱을 해, 네가 널 얼마나 날 우습게 봤으면 그 자리에서 말을해? 약혼녀? 누가 네 약혼녀야?”라며 소리를 질렀다.

강호는 “한아름씨 제가 사랑하는 여자예요. 허락해주신다면 아버지가 원하시는 대로 할게요. 허락 안 해주셔도 어쩔 수 없지만, 허락해주시면”이라고 말을 했고, 이어 만석은 강호의 말 자르고 “나가 당장! 꼴도 보기 싫어”라고 소리치며 분을 참지 못했다.

이에 김영란 (구애선 분)은 “여보 그러지말고 애를 달래야지”라고 차분하게 대답했다.

사진: MBC '최고의 연인'
사진: MBC '최고의 연인'

만석은 그럼에도 참지 못하고 “얻다대고 전과자를 내 며느리로 들일 생각을 해?”라고 호통을 쳤다. 강호는 만석에게 “말했잖아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라고 말을 이어가려했지만 만석은 “나가!”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후 영란은 강호를 앉혀놓고 "강호야 나도 이건 아니야, 우리 집안이 어떤 집안인데. 한아름같은 애를 그런데 데리고 오면 어떻하니?"라고 말했다.

한편 MBC 드라마‘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