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잭슨이 무예타이 에이스로 등극했다. 2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무예타이 훈련을 통해 유럽팀과 아시아팀으로 나눠 맞대결을 예고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시아팀은 체급에서 유럽팀에 다소 밀리는 것 같은 모양새였다.
그러나 잭슨은 훈련시간동안 의외의 선전을 펼쳐보이며 단박에 무예타이 에이스로 등극했다. 무예타이 스승들에게도 호평을 듣는 잭슨의 모습에 제작진은 “운동신경이 좋은데 예전에 다른 운동을 한 적이 있냐”고 물었다.
잭슨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 이전에도 과거 펜싱 선수 출신의 특이한 이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잭슨은 “펜싱을 했었다”고 전하며 과거 펜싱국가대표로 활약했었던 화려한 전력이 또 한번 화제가 됐다.
무예타이 챔피언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을 가르치면서도 잭슨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기를 세워줬다.
이에 멤버들 역시 놀라며 감탄사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잭슨을 위해 만찬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