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 아이돌 그룹인 '비투비'의 신곡 ‘봄날의 기억’ 뮤직비디오에서 '비투비'멤버 민혁과 배우 조보아가 달달한 연이 커플로 호흡을 맞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3월 24일인 어제, 아이돌 그룹 '비투비'멤버인 민혁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Remember that "이라는 짧지만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속에서 민혁은 배우 조보아와 함께 촬영한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휴식 시간을 틈 타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것으로 보이며 특히 얼굴에 페인트를 묻힌 채 아이처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눈길을 끈 것.
이를 본 팬들은 "조보아언니랑 찍어서 다행이다! 둘다 너무 이뻐요", "So pretty ! 노래 얼른 듣고싶네요" 등 다양한 열띈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비투비 민혁과 조보아가 출연하는 비투비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으며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