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 "최명길 풍길당서 다시 일하게 됐다" 기뻐

입력 2016-03-25 2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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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봄이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국희가 풍길당에서 다시 일하게 되었단 사실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봄이 국희가 풍길당에서 다시 일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공표했다.

봄(송지은)이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국희(최명길)에게 그 감사의 뜻을 전했다.

봄은 길수(김유석)가 국희에게 풍길당에서 다시 일할 기회를 주기로 했단 사실을 말한다. 봄은 국희가 좋아하는 전통주 연구를 할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 말했고, 국희는 난감한 듯 하지만 기쁜 듯 웃었다.

'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정기(이영하)가 국희에게 축하한다 인사했고, 국희는 갑작스러운 일이라 정신이 없는 듯 했다. 봄은 풍길당으로 돌아가 다시 자리를 찾아와야 할 거라 말했고, 가족들과 직원들은 국희를 지켜주겠다며 기운을 북돋웠다.

그러나 아란(서이안)은 태호(김민수)가 축하를 하러 가자는 말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돌아섰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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