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택연·송하윤, 로맨틱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서 호흡

입력 2016-03-26 14: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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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YPent
사진 = JYPent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옥택연과 송하윤, 박주형, 김종문이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에서 호흡을 맞춘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옥택연과 송하윤, 박주형, 김종문이 '널 만질거야'(극본 성민지, 연출 박수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널 만질거야'는 미래를 보는 남자와 사랑스러운 여자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옥택연은 가까운 미래를 내다보는 특별한 능력을 갖춘 남자 도진우 역을 맡았다. 옥택연은 "웹드라마에는 처음 출연하는 건데 굉장히 신선하고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옥택연의 상대역으로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활약한 얻은 송하윤이 낙점됐다. 송하윤은 화장품 매장에서 일하며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꿈을 키우는 진희영 역으로 돌아온다.

또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박주형과 SBS 드라마 '신의'를 통해 얼굴을 알린 신인 김종문이 합류했다. 박주형과 김종문은 각각 사주 카페를 운영하는 오영달, 말끔한 외모를 가진 투자 전문가 강현서를 연기한다.

한편 '널 만질거야'는 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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