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돈가스 소스 만들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앞서 8월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돈가스 소스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서 백종원은 “돈가스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소스다, 소스만 잘 만들어도 옛날 맛 그대로 나올 수 있다”라고 소스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백종원은 밀가루 소주잔 한 컵, 버터 3덩어리를 후라이팬에 넣으며 밀가루와 버터의 비율은 1:1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7분정도 약한 불에 볶아야 한다. 눌러붙지 않도록 신경써서 저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백종원은 우스터 소스, 케첩, 설탕 등을 준비했다. 우스터 소스가 없다면, 물 3잔, 설탕 1소주잔, 케첩 1소주잔, 진간장 1소주잔, 식초 소주잔 반컵을 준비하면 된다고 말했다. 완성된 돈가스에는 후추가루를 섞어서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겨잣가루를 넣으면 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맛이 난다.
한편 이날 ‘집밥 백선생’에는 김구라, 윤상, 박정철, 바로에게 돈가스를 전수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방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