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개그우먼 이국주가 화장품을 자신만의 노하우로 멋지게 재활용하는 만능 살림꾼의 면모를 보여 반전매력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26일인 오늘, 개그우먼 이국주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아껴먹을께 따로있지 넘나맛있다요! 금요일이라 더 맛나나?? #다먹을꺼임 #호로록먹어야함 #맛있는건살안쪄요 #국주생각 #이국주 #국주푸딩 #쁘띠첼 #라이스푸딩"이라는 개그우먼 다운 재미난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속에서 이국주는 팬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푸딩 선물을 한 손에 든 채 먹음직 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팬들을 폭소케 한 것. 뿐만 아니라 봄을 맞이해 꽃 데코레이션으로 네일아트한 그녀의 손톱이 평소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 것을 즐겨하는 이국주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매력있어요!!!!!호로록호로록", "역시 국주언니 옆에는 음식이 항상 같이 따라다녀아 함", "자기 관리하는 언니 모습 정말 멋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5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개그우먼 이국주는 평소 잘 쓰지 않은 화장품을 재활용하는 등 알뜰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