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KBS 9시 뉴스에 ‘태양의 후예’가 언급됐다.
30일 방송된 KBS1TV 9시 뉴스에서는 ‘태양의 후예’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가 활성화 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어 '9시 뉴스'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열풍으로 PPL 자동차 1000억원 광고효과와 더불어 주인공들이 사용했던 옷과 화장품 차 등의 수출이 확대될 것 같다고 전해졌으며 드라마 촬영지를 방한하고자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해졌다.
또한 ‘태양의 후예’로 인해 한국에 대한 호감도 상승과 한국 제품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태양의 후예’ 주인공 송중기가 출연해 세계적인 한류 바람의 주인공이 된 것에 대해 “쑥스럽고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앵커는 송중기에게 군대 이전과 이후 차이점을 물었고 “일반 사병분들을 대해 보니많이 배울 수 있었고 인간 송중기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또한 앵커는 배우 송중기의 매력을 물었고, 송중기는 답하기가 어렵다며 앵커에게 다시금 되물었다. 이에 앵커는 “잘생기시도 하셨고 마음이 더 잘생기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앵커는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를 물었고 송중기는 “배우라는 역할을 대본을 쓴 작가와 작품 사이에서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튀기보다는 작품에 녹아드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