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리텔' 김동현, 허당 파이터...추성훈 던진공 '뺨따귀 맞아'

입력 2016-03-26 23: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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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동현이 제대로(?) 맞았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동현은 추성훈이 던지는 공을 피하지 못하고 제대로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추성훈 방에서 모르모트 피디가 제자리에서 돌며 경로를 이탈해 결국 벽에 몸을 부딪치고 말았고, 추성훈 역시 셀프 KO를 선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취성훈''추렁큰 타이거'와 같은 별명을 만들어내며 폭소케 했다.

'마리텔'
'마리텔'

다음 순서로 추성훈이 김동현에 공을 맞추는 훈련을 하는데, 김동현은 이번에도 허당면모를 그대로 드러내며 공을 맞았고, 모르모트 피디는 의외로 공을 제대로 피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렇게 공을 던지며 훈련하는데, 옆 방의 한혜연이 직접 항의를 하며 '항의연'이란 별명까지 얻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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