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세윤이 신혼여행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아름다운 태국의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끄라비 섬을 방문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진들은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닭과 거북이 형상을 한 돌섬을 구경했다.
유세윤은 바다의 풍경에 “태국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새로운 곳을 알게 됐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없이 펼쳐진 투명한 바다에 출연진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감탄하며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여행지라고 말했다.
뱀뱀은 이에 유부남인 출연진들에게 신혼여행 당시에 대해 물었다.
알베르토는 한국에서 신혼여행을 즐겼다며 자신의 부모님과 아내의 처가 식구들과 함께 한국 여행을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알베르토의 신혼여행 회상에 유세윤은 “난 사이판 갔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친구들이랑 같이 갔어”라며 이유를 묻는 뱀뱀에 “심심할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래도 신혼여행이지 않냐는 걱정에 유세윤은 “방에 있을 때는 둘밖에 없잖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