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가다섯’ 안재욱, 소유진과 오락실 데이트 ‘달달한 미소’

입력 2016-03-26 21: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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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아이가다섯' 안재욱이 소유진과 오락실 데이트를 즐겼다.

2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에서는 오락실 데이트를 즐기는 이상태(안재욱)과 안미정(소유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태는 "원래 보고싶은 것 각자 흩어져서 알아서 본다"라고 회사 직원들과 함께 찾은 영화관에서 안미정을 향해 말했다.

사진: 아이가다섯
사진: 아이가다섯

이후 전부다 영화가 매진되자 안미정과 이상태는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이상태는 오락실에서 즐거워하는 안미정의 모습을 오래도록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이어 이상태는 "좀 이상해서 그러는데 팀장님은 제가 웃는 게 왜 좋아요? 혹시 팀장님 저 좋아하세요?"라는 안미정의 말을 떠올렸고 미소짓는 그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한편 KBS2 '아이가다섯' 다음회에서는 "아빠가 없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가 있냐"고 말하는 안미정의 큰 아들의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안재욱, 소유진, 심형탁, 신혜선, 심이영 등이 출연하는 '아이가다섯'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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