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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3년만에 日 팬들과 만난다 "팬미팅 준비에 열중"

입력 2016-03-27 1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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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티아라가 오는 5월 일본 팬들을 만난다.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티아라가 오는 5월 2일과 4일 딥화아리아케 공연장과 고베회관에서 5천여명의 팬들과 팬미팅을 통해 만날 예정이다"고 27일 밝혔다.

MBK엔터테인먼트 제공
MBK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014년 여름, 일본 팬미팅을 가진 이후 햇수로 약 3여년만의 방문하는 것으로, 티아라는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아라는 일본 현지 가수들에게조차 꿈의 무대로 통하는 부도칸 공연장에서 한국 걸그룹 최초로 2년 연속 무대에 오를 정도로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

중국과 베트남, 태국 등을 비롯해 일본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티아라가 5월 일본을 찾으며 다시 한번 한류돌의 면모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티아라 효민은 솔로앨범 ‘Sketch’를 발매,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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