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미카엘이 무예타이 실력에서 굴욕을 맛봤다. 2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태국인들에게는 신성한 스포츠 종목인 무예타이를 배우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예타이 스승들의 훈련을 받으며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은 나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나 펜싱선수 출신의 잭슨은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쳐보이며 곧잘 훈련을 따라해 무예타이 스승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빠른 스피드와 운동신경으로 잭슨은 킥도 훌륭하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훈련이 마무리되자 무예타이 스승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진들은 가장 무예타이를 잘하는 사람을 꼽아 달라고 했다.
이견없이 무예타이 스승은 잭슨의 손을 들어주며 그의 실력을 인정했다.
잭슨이 화려한 세리머니를 하자 뱀뱀은 이에 “허세 쩔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잭슨과 달리 무예타이를 가장 잘 못하는 출연진으로는 미카엘이 뽐혔다.
허탈해하는 미카엘의 모습에 무예타이 스승은 “덩치와 힘이 좋다”며 “기술을 더 키우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선상에서 근사한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