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종옥, ‘몬스터’ 특별출연 ‘강렬한 카리스마’

입력 2016-03-28 18: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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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배종옥이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특별출연한다.

배종옥은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주성우)에서 이국철(이기광 분)의 이모로 등장하며 명품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MBC '몬스터'
사진 : MBC '몬스터'

배종옥이 맡은 ‘정만옥’ 역은 큰 야망을 가지고 있는 여인으로, 거대한 음모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에 연루되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극의 포문을 여는 인물로 등장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배종옥은 특별출연이지만 복수의 서막을 여는 중요한 캐릭터인 만큼, 자신이 연기할 정만옥으로 완벽히 변신하여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자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전설의 마녀’, ‘백년의 유산’, ‘애정만만세’ 등을 연출한 주성우 PD와 ‘기황후’, ‘돈의 화신’, ‘샐러리맨 초한지’, ‘자이언트’의 대본을 쓴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손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더해 강지환, 성유리, 박기웅, 수현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는 상황. ‘몬스터’는 오늘(2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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