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안녕하세요’에 10년간 직원 때문에 속앓이 한 미용실 원장이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안녕하세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사사건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골칫덩어리 직원 때문에 고민인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주인공은 미용실을 미용실에 강아지를 데리고 오고 자신의 이름인 ‘이규리’를 반복해서 트는 등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직원을 공개했다.
10년간 직원 때문에 힘들어했지만 정과 높은 실적 때문에 자르기가 힘들다고 토로했다.
또한 직원은 손이 빨라서 매상의 30%를 차지하는 높은 실적으로 원장의 말에 잘 수긍하지 않았지만 이날 출연진들의 설득 끝에 앞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 해 볼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직원은 작은 눈 때문에 컴플렉스가 있다며 짙은 화장을 해 보는 이들에게 부담감을 줬으나 전문가의 손길로 옅어진 화장에도 더 예뻐진 얼굴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