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메시가 인공지능과의 축구 대결에서 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3월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선 이세돌과 알파고와의 대결을 언급하며 각 국의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이탈리아 대표인 알베르토는 "축구선수 메시가 인공지능과의 페널티킥 차기 시합에서 3번 모두 패했다"고 말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이어 "메시가 그 경기의 트라우마로 페널티킥을 잘 못차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비정상회담'은 기술과 인간의 영역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해봐야 할 것을 문제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