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곽이안&이하랑 팀이 오해를 풀고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1일 방송된 전 국민 동심저격 뮤직쇼 Mnet ‘위키드(WE KID)’에서 곽이안&이하랑 팀이 오해를 풀고 화해하며 다시금 무대 준비를 제대로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곽이안&이하랑 팀이 '파란나라'를 선곡했다. 별은 "둘이 다투던 애들 아니예요?"라 물었고, 제작진은 그렇다 말했다.
김성주 역시 두 사람에게 지난 주 싸우지 않았냐 물었고, 곽이안과 이하랑은 아니라면서도 어색한 표정으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하랑은 상담가 오은영에게 걱정이 없었는데 많아졌다면서 합창배틀 때 외로웠다고 말했다. 이하랑은 "자꾸 웃는 거예요"라면서 곽이안이 자신을 향해 웃는 줄로 오해했었다고 밝혔다.
오해로 섭섭함을 느꼈던 이하랑과 곽이안은 서로의 시선이 밖으로 향했고, 느낀 바가 있었는지 곽이안이 이하랑에게 먼저 조율을 해보자 말하며 어느새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한편, Mnet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 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