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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촬영장 속 물오른 '미모'

입력 2016-03-29 20: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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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강소라가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강소라가 변호사로 변신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소라는 증인을 찾아다니다가 우연치않게 노숙자 신세가 된 박신양과 만났다.

그리고 이후 소매치기범 공범으로 오해해 박신양을 경찰서 유치장게 갇히게 만든 장본인으로 박신양은 오해를 풀고 유치장에서 나왔지만, 검사 재직 시절 자신이 덮은 죄로 인해 애꿎은 희생자가 생겼음을 알고 변호사로 분한다.

이 모습을 본 강소라는 역시 깜짝 놀랄 일. 오늘 완전히 탈바꿈한 박신양과 신입 변호사로서 패기를 보여줄 강소라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자아내는 가운데,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촬영을 하는 상태로, 추운 겨울 얇은 정장차림과 함께 그 위에 패딩을 입은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동네변호사 조들호 재밌어요''강소라 완전 예쁨''박신양 연기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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