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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이기광, 이상형은? "허리와 엉덩이 라인 좋은 사람" 솔직 발언

입력 2016-03-29 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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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몬스터'에 출연하고 있는 이기광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비스트 이기광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특별 MC로 출연해, 선호하는 여성의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 "몸매 라인을 본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이기광은 "허리와 엉덩이 라인이 좋은 사람이 글래머러스해 보이고 육감적으로 보인다. 몸매 라인을 가장 많이 보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비스트 이기광의 솔직한 발언에 MC 신동엽은 "어떤 사람은 발목을 중요하게 여기더라. 포미닛 허가윤 발목이 얇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기광은 "맞다. 허가윤 발목이 진짜 가늘다"며 발목을 잡는 듯한 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사진 : JTBC '마녀사냥'

이어 이기광은 "다른 걸그룹 멤버들도 다 날씬하지만 허가윤 발목이 제일 가늘다. 툭 치면 부러질 것 같다"며 "발목이 진짜 하얗고 얇다"고 계속 허가윤의 몸매에 대해 극찬을 이어가 둘의 관계에 대한 의심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이기광은 타 방송에서는 이상형에 대해 '웃는 게 예쁘고 눈이 크고 착한 여성'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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