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타킹’에서 배재대 이보영, 40대 동안 미녀로 밝혀져

입력 2016-03-29 21: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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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서 배재대 이보영이 40대인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6명의 캠퍼스 퀸으로 소개된 여성출연자 중 대학생 자녀를 둔 40대 동안미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재대 이보영라고 등장한 배경희 씨는 SNS에서 얼짱 외모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고 소개됐다.

이날 배경희 씨는 강인과의 커플연기를 펼쳤고 강인은 연기 도중 뒤에서 끌어안는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인은 “여동생을 안는 느낌이었다”라며 “보호해 주고 싶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학철은 “40대에 나올 수 있는 관록이 있다”며 “애기야 가자”라고 돌발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장영란은 “쉬는 시간에 안마를 받는 모습이 40대 같았다”라며 배재대 이보영을 40대로 지목했다.

또한 출연진 12명이 모두 배재대 이보영을 지목했고 결과는 배재대 이보영이 40대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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