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무도 남탕 몰카 "잠시 빌려쓰겠다"

입력 2016-03-29 23:24: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오만석이 몰래카메라에 완전 당했다.

2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오만석이 몰래카메라에 완전히 당했다.

강호동과 제작진들이 공이 없으면 말이 없어지는 멤버들을 위해 깜짝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강호동은 mbc '무한도전'에서 했던 몰래카메라인 남탕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여자들을 보고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라며 한 번 빌려 쓰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먼저 당한(?) 사람은 오만석으로 제작진들에 왜 사람을 놀래키냐면서 "난 고소 당할까봐.."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이런 상황을 뼛속깊이 새겨야 하지 않겠냐면서 여장을 권유했고, 오만석은 곧 여자로 변신해 어떤 예능감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다음 타자는 조타로 조타 역시 남탕인줄(?) 알고 들어간 곳에 아주머니들이 진을 치고 있는 모습에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