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나비, 봄 컴백 대열 합류 ‘30일 신곡 발표’

입력 2016-03-29 16:33:13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나비(NAVI)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30일 0시 나비의 새 디지털 싱글 ‘달라졌어’가 발매된다. '달라졌어'는 시크릿, B.A.P 등과 작업해 온 히트 작곡가 스타트랙의 곡으로, 어쿠스틱 R&B 장르의 트랙 넘버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잔잔한 피아노에 일렉 피아노, 어쿠스틱 기타가 하모니를 이루며, 여기에 나비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음색이 더해져 기존 나비의 곡들과는 또 다른 싱그러운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또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서 조금씩 달라지는 ‘나’의 모습과 태도들을 담백하게 시적으로 표현해 낸 가사 역시 더욱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그 동안 다양한 OST 곡을 비롯해 '마음이 다쳐서', '눈물도 아까워', ‘첫눈 예보’, '잘된 일이야' 등 다수의 스테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나비는, 지난해 말 발표한 '그리워 말아요' 역시 치열한 음원 공세 속 깜짝 차트 1위와 함께 롱런 행보를 걷고 있다. 이에, 나비가 봄을 연상케 하는 신곡으로 음원 여제로서의 입지를 또 한 번 공고히 할지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나비의 어쿠스틱 R&B곡 ‘달라졌어’는 오늘(30일) 밤 자정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