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힙합의 민족' 이용녀

입력 2016-03-29 14: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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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3월2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열린 JTBC 국민대통합 힙합한마당 ‘힙합의 민족’ 제작발표회에서

JTBC 제공
JTBC 제공

한편 오는 4월 1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될 ‘힙합의 민족’은 여배우, 소리꾼, 강사로 살아온 평균 65세의 할머니들이 랩퍼로 변신해 그녀들의 녹록치 않았던 인생과 젊은 날의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MC로는 신동엽과 산이가 확정됐으며 김영옥, 최병주, 염정인, 양희경, 김영임, 이경진, 이용녀, 문희경 등이 랩퍼로 변신한다. 프로듀서로는 MC 스나이퍼, 피타입, 릴보이, 치타, 키디비, 딘딘, 한해, 주헌 등이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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