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에서 이국철 역을 맡게 된 아이돌 비스트 멤버이자 배우인 이기광의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것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드라마 홍보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29일인 오늘, 가수이자 배우인 이기광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오늘 밤 열시!!드라마 몬스터가 첫 방송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이따 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이기광은 어두운 공간에서 조명 하나에만 의지한 채 의미심장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연기짱!이었어요. 최고~~ 오늘도 나오시죠? 완전기대!!","우리 기광이 연기 잘한다 눈빛이 살아있네", "오늘도 본방사수 놓치지 않겠습니다" 등 다양한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몬스터' 제작진은 “2회에서는 우리 드라마의 중추인 복수의 밑그림이 촘촘히 채워질 예정이다."라면서 "이국철(이기광)이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기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폭풍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으며,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 2회는 오늘(29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