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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러와요' 강예원, 스릴러 '첫' 도전.."기존 이미지와 달라"

입력 2016-03-29 20: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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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첫 스릴러 영화에 도전한 강예원이 개봉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날 보러와요’ 시사회에서 강예원은 스릴러라는 장르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만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면서 자신이 연기한 수아 역에 대해 말했다.

강예원은 상황에 따라 정상과 비정상을 달라지는 것 같다면서 자신의 경우 보편화된 사람들 속에서 비정상이 조금 더 재미있다고 보는 쪽이라 말했다.

또한 스릴러를 택한 이유로는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장르여서 도전하게 되었다며, 기존 이미지와 다른 자신을 담아준 제작진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실화극이라 더 보고싶네요''예고편도 소름이고 재밌다고 들엇는데 진짜 강예원 이번에 흥했음 좋겠다''날 보러와요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영화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와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 실화 스릴러로 오는 4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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