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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학진, 시원~한 스파이크!..오만석 '디그' 놀라워

입력 2016-03-29 23: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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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우리동네 배구단이 경기를 리드해나갔다.

2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배구단의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특히나 학진, 강호동, 오만석의 공격, 리시브, 수비가 눈길을 끌었다.

우리동네 배구단이 나인브리지 어머니 배구단과 경기를 하게 됐다.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1세트 시작과 동시에 학진의 스파이크로 확실한 기선 제압에 나섰고, 이은 강호동의 안정적인 서브와 함께 안정적인 수비로 다시 1점을 획득했다.

오만석과 강호동의 멋진 디그가 이어지면서 놀라운 수비로 범실까지 유도한 실력의 향상이었다.

그러나 이내 1점을 내준 우리동네 배구단, 학진은 바로 언제 봐도 깔끔한 스파이크를 내지르며 다시 1점을 획득해 우리동네 배구단에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이어진 오만석의 디그 역시 팀의 기세를 이끄는 원동력으로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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