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tvN '택시'에 출연한 개그우먼 이세영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셀프 칭찬을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폭소케 한 가운데, 대세남 이동휘와 찍은 광고 촬영현장을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29일인 어제,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도롱뇽 #왕자현 #이동휘 #이세영 #콜라보 #광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이세영은 대세남으로 떠오른 배우 이동휘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으며 특히 행복한 듯 그를 그윽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미소짓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롱뇽너무 사랑스럽다. 소원 이루셨네요", "드디어 광고까지 섭렵하다니! 축하드려요", "묘한 두 사람의 콜라보! 전 이 콜라보 찬성합니다"등 다양한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tvN '택시' 에서 낸시 랭, 정주리와 함께 출연한 이세영은 당시 "김태희씨나, 전지현씨나, 이세영이나 종이 한 장 차이"라며 셀프 칭찬을 거침없이 이어가면서 "요즘 대쉬를 많이 받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