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진구, 송중기-송혜교 구하러 나서며 김지원에 이마 키스

입력 2016-03-31 2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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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태양의 후예
사진 : 태양의 후예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진구가 송중기를 돕기 위해 나섰다.

31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위기에 처한 송혜교(강모연 역)와 송중기(유시진 역)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진구(서대영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구는 차도를 보인 김지원(윤명주 역)의 곁을 지켰다.

눈을 뜬 김지원은 “난 이제 좀 괜찮아 치료약이 듣고 있어”라고 말했고 “근데 왜 이옷 입었어? 어디가?”라고 물었다.

이어 진구는 납치를 당한 송혜교를 단독으로 구하러 간 송중기의 소식을 전했고 진구 또한 송중기를 구하러 감을 언급했다. 진구는 김지원의 이마에 키스를 했고 군번줄을 건네며 “잘 갖고 있어 이거 잃어버리면 돈 주고 사야하는 거 알지”라며 김지원에게 전했다.

이에 김지원은 꼭 돌아와야 한다며 진구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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