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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전혜빈, 여전사? 이젠 인어공주라 불러다오

입력 2016-03-31 10: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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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정글의 법칙' 전혜빈의 탄탄한 보디 라인이 물 속에서도 빛을 발했다.

31일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통가' 편 제작진은 김병만이 직접 촬영한 전혜빈의 수중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짧은 팬츠와 민소매 티를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수영하고 있다.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촬영 중 전혜빈은 물 만난 인어처럼 자유자재로 물속을 헤엄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족장 김병만도 연신 수중 카메라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었다는 전언.

'원조 여전사' 전혜빈의 인어 같은 자태는 오는 4월 1일 오후 10시에 방송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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