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 GOT7, 마마무 제치고 1위 차지

입력 2016-03-31 1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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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엠카운트다운
사진 : 엠카운트다운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엠카운트다운’ GOT7이 1위를 차지했다.

3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GOT7과 마마무가 1위를 놓고 대결했다.

이날 GOT7은 fly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마마무는 넘치는 끼와 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넌 is 뭔들'를 선보였다.

두 그룹 모두 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지만 결과는 GOT7이 1위를 차지했다.

‘엠카운트 다운’은 전 세계가 함께하는 World's No.1 K-POP Chart Show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마무, 레드벨벳, 에릭남, 갓세븐, 오마이걸, 효민, 피에스타, 아스트로, 소년 공화국, JJCC, 크나큰, 엔소닉, 마틸다, 에이션 등이 출연했으며 비투비와 전효성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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