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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코이카 특별전시 참석 '따뜻한 홍보대사'

입력 2016-03-31 1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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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GB엔터테인먼트
사진=MGB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송재희가 코이카 25주년 특별전시 개막식에 참석했다.

송재희는 3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지구촌체험관에서 열린 코이카 25주년 특별전시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KOICA로드' 展 개막식에 참석했다. 2014년 '코이카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사업에 동참하며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KOICA로드'展은 1991년 발족한 코이카의 25년간의 활동 내역과 코이카가 추진 중인 협력사업인 가나, 파라과이, 라오스의 SDGs 연계사업 등이 소개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김영목 코이카 이사장, 가나 및 라오스 주한대사 및 외교사절, 이용수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엄홍길 코이카 홍보대사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발레리나 강수진은 '교육·문화 특별사절'로 위촉됐다. 한편 송재희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옥다정(이요원 분)의 첫번째 남편 지윤호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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