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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측 "김소연과 재계약 체결, 11년 의리"(공식입장)

입력 2016-03-31 18: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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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배우 김소연이 현 소속사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31일 헤럴드POP에 최근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김소연은 11년 나무엑터스와 의리를 지키게 됐다.

한편 지난 1994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김소연은 '이브의 모든 것'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3'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과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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