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딘이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3월31일 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닮긴 닮았네.. #다을이 쑥쑥 커 #mc커 #섹시밀릭 좌 다을, 우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딘의 어린시절 모습과 이범수의 아들 이다을 군의 잠든 모습이 나란히 붙어있다. 하늘색 옷을 입은 어린시절 딘의 모습과 역시 하늘색 담요를 두른 다을의 모습이 묘한 데칼코마니를 이룬다. 통통한 볼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특히나 닮은 듯 하다.
헤어스타일 역시 자연스럽게 자른 짧은 머리로 닮은꼴 포인트를 더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팬들은 딘의 어린시절과 다을이의 모습이 묘하게 닮았음을 확인하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딘, 다을이랑 정말 닮았다" "딘, 어린시절 모습과 다을이 둘 다 귀엽다" "딘, 그래서 다을이 보면 낯설지가 않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월30일 딘은 미국 애플뮤직 차트에서 '130무드:트러블'로 K팝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