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준형 '웃찾사'서 1년 만에 개그 선보인다 '갈갈이 재연?'

입력 2016-04-01 10:51:02
    • 복사완료!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개그맨 박준형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뜬다.

1일 방송되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속 '세기의 대결 알파코' 코너에 박준형이 특별 출연한다. 박준형은 이 자리를 위해 개인기를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했다고 알려져 승부가 더욱 기대된다.

박준형은 "요즘 대세 코미디 프로는 '웃찾사다. 잠깐 나오는 카메오지만 힘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데 솔직히 1년 만에 하는 개그라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알파코'는 인공지능 알파코와 강성범의 개인기 대결을 다루고 있다. 21년 차 개그맨 강성범이 전성기 시절의 '수다맨'을 재연해 화제를 모았다. 후배 개그맨 김형인, 홍가람이 해설을 맡아 재미를 더한다.

박준형과 강성범이 출연하는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1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