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해피투게더’ 효정이 매력을 발산했다.
3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오마이걸’ 효정이 과거 아르바이트에 힘쓴 사실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오마이걸 효정에게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이에 효정은 아르바이트를 다양하게 많이 했음을 밝혔고 “어린 시절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엄마를 도와드리려고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효정은 심마니아르바이트 또한 하고 싶었다고 전하며 어린 시절 할머니를 따라 나물을 캐는 등의 경험이 있었다고 전했다.
효정은 할머니 따라서 둥굴래도 캐고 삼도 캤기에 심마니를 통해 집안을 일으키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효정은 지나친 웃음으로 인해 오해를 받은 사실을 언급하며 “제 얼굴에 뭐 묻었어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효정은 웃음으로 인해 멤버들 사이에서 박제 미소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