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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쌍문동' 연상케 하는 분위기 속 근황 공개

입력 2016-04-01 18: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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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류준열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주택가 담벼락을 배경삼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벼운 티셔츠에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치고 심플한 면바지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또한 모자에 손을 올리고 살짝 미소띈 얼굴로 포즈를 취해 류준열만의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그가 매치한 캐주얼룩에서 큰 키로부터 비롯된 긴 다리가 시선을 빼았았다.

또한 야간 촬영을 한 탓에 은은하게 비춰지고 있는 가로등 빛이 묘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류준열, 실제로 얼굴 한 번만 봤으면 좋겠다" "류준열, '꽃보다 청춘' 마지막이네요" "류준열, 얼른 다른 작품에서도 만났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출연한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이 오늘(4월1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은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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