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뮤직뱅크’에 마마무의 폭발적인 ‘넌 is 뭔들’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1일, 오후 5시 20분부터 배우 박보검과,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1위 후보 마마무가 출연했다.
마마무는 파스텔 톤의 블라우스와 연한 청바지의 옷으로 코디해 봄 느낌이 물씬 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이고, 다양한 표정연기와 애드리브에 가까운 무대매너로 놀라온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앞서 박보검의 진행으로 진행된 대기실 인터뷰에서 마마무는 1위 후보가 된 소감에 대해 “너무 영광이고요, 열심히 하는 마마무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박보검이 “세리모니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1위 세리모니를 볼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이에 마마무는 “지난번 공약처럼 구두를 벗고 무대를 채우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마무의 '넌 is 뭔들'은 마마무의 매력을 최대한 담은 곡으로, 마마무에게 음악 방송 첫 1위의 행복을 가져다 준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