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전효성, 돌아온 섹시퀸 "남다른 볼륨몸매"

입력 2016-04-01 18: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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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뮤직뱅크'
사진: KBS '뮤직뱅크'

[헤럴드POP=박근희 기자]‘뮤직뱅크’에 전효성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1일, 오후 5시 20분부터 배우 박보검과,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전효성 '나를 찾아줘' 무대가 공개됐다.

파격적인 노출이 인상적인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전효성은 칼군무와 함께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사했다.

특히 핫팬츠를 입고 손으로 웨이브를 추는 듯한 춤동작한 전효성의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기에 충분했다.

앞서 공개된 대기실 영상에서는 컴백을 앞둔 전효성이 BTOB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BTOB는 “전효성씨 정말 눈을 못 떼겠더군요”라고 말했고, 이에 전효성은 “정말요?”라며 기쁜 얼굴이 됐다.

BTOB는 “특히나 손으로 하는 웨이브는 정말 대단하더라구요”라고 칭찬했고, 이에 전효성은 곧바로 안무를 선보였고, BTOB 멤버 모두 전효성의 안무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를 찾아줘'는 어쿠스틱 피아노가 바탕이 되는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비투비와 소년공화국 그리고 오마이걸 역시 이날 방송을 통해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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