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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적발, 래퍼 겸 프로듀싱하는 가수와 힙합 경연 프로그램 준우승자

입력 2016-04-01 1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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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명 힙합 그룹 멤버와 아이돌 그룹 전 멤버 등 10여 명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대마초를 상습 흡연한 혐의로 유명 힙합 가수 24살 A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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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에는 실력파 래퍼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가수와 힙합 경연 프로그램 준우승자, 유명 아이돌그룹 전 멤버 출신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같은 해 말까지 수차례 서로의 집을 방문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왜 아이언만 공개함! 다공개야지 정신 차리지''사실확인 안하고 실명 거론 하는것보다 확인이 됐을때 이름밝히는게 맞다고 봅니다''유명그룹아이돌출신이면 혹시...''아이언 말고 나머진 누구임??''저거 이름좀그냥밝혔으면..괘니 이사람저사람추측하게 만들지말고''아이돌은 원년멤버 출신이라고한거보면 지금은 탈퇴했다는건가?'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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