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한도전' 하하, 아내 별에게 "여보 발성법도 다 바꿔"

입력 2016-04-02 18:46:28
    • 복사완료!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무한도전’ 하하가 자신의 파트너 별과 호흡을 맞췄다.

4월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축가 파트너로 아내 별을 맞이하는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와 별은 수줍음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하하는 섣불리 별의 손을 잘 잡지 못했고 또 애써 부끄러움을 감추며 어깨동무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줍은 것은 별 역시 마찬가지 였다. 별은 “우리 평소엔 잘 잡고다니는데”라며 어색한 분위기를 무마시키려 했다.

이후 한 카페에 들어가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한 하하와 별은 축가로 부를 노래를 선곡했다. 노래에 앞서 하하는 아내 별에 대한 걱정거리를 고백했다. 하하는 “이게 여보의 음악 부분을 다루는 것인데 내가 걱정이 많이 된다. 피해가 될까봐”라고 말해 별을 감동시켰다. 그러나 하하는 “그러니까 나한테 맞추고, 여보 발성법도 바꿔줘”라고 별보다 자기 자신을 걱정하는 반전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별은 "그런게 어딨냐"며 "이번엔 축가니까 진지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