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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팬미팅 7분만에 매진 '한류스타 대열 합류'

입력 2016-04-02 10: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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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로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블로썸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보검의 첫 해외 팬미팅 티켓이 오픈된 지 7분 만에 매진돼 2차 오픈 예정에 있다.

tvN '응답하라 1988'로 국내는 물론 대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보검은 오는 4월 23일 토요일 오후 4시, 대만 타이페이 국제회의센터(TICC)에서 대만 팬들과 만난다.

'Close to U, Park Bo Gum 1st Fan meeting in Taiwan'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만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박보검의 마음을 담았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만 팬들을 위한 비하인드 영상 공개, 특별한 하이터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박보검은 평소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줘 이번 팬미팅에 참가하는 팬들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오픈 7분 만에 매진된 1차 티켓 1500석에 이어 2차 티켓은 오는 4월 9일 토요일에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박보검은 KBS 2TV '뮤직뱅크'에서 MC를 맡고 있으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왕세자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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