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라가 볼링 덕후를 입증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 유라는 최근 볼링에 빠져있다면서 볼링 공 던지는 포즈로 공을 얼마나 오랫동안 들고 버틸 수 있나 테스트를 시작했다.
볼링 덕후 유라를 위해 한 가지 테스트에 돌입했다.
은지원은 김구라에게 핀이 되어 달라 말했고, 김구라는 "저걸 그냥 확"이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볼링 공을 던져서 포즈를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물었고, 양세형이 공을 던지는 시늉을 하며 최대한 버텼지만 11초를 기록했다. 양세형은 누가 이렇게 공을 던지겠냐 항의했고, 유라는 공을 들고 서면서 "이러고 있어야 돼?"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지만 10초를 버텼다. 정준하는 게스트가 오자마자 벌칙을 시키는 거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능력자들’은 당신의 잠자고 있던 덕심(心)을 일깨워 새로운 '덕후 문화'를 만드는 취향 존중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7일부터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