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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측 "아이오아이 리얼리티 제작? 내부 검토中"

입력 2016-04-03 15: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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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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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프로듀스101’ 아이오아이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에 대해 엠넷 측이 입장을 밝혔다.

Mnet ‘프로듀스101’ 최종 멤버로 확정된 11인 아이오아이 리얼리티 프로그램 론칭에 대해 엠넷 측 관계자는 4월3일 헤럴드POP에 “종영 이후 관련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 중이며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데뷔가 임박한 가운데 이들의 숙소 생활과 준비 과정을 담은 모습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프로듀스1010’이 큰 인기를 얻은 만큼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방송 활동에도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101’ 지난 1일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서 전소미 김세정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으며 3등 최유정, 4등 김청하, 5등 김소혜, 6등 주결경, 7등 정채연, 8등 김도연, 9등 강미나, 10등 임나영, 11등 유연정이 이름을 올리며 최종 데뷔 멤버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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