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샘 오취리의 가나 성적표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샘 오취리의 가나대학교 재학당시 성적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태어나서 가나 성적표는 처음본다"라며 샘 오취리의 성적표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고 이어 총 6등급으로 나뉜 가나 성적표에는 불어가 가장 높은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샘 오취리의 우수한 성적이 공개됐다.
이어 전현무는 '문과쪽이라 수학이 다소 떨어지는 편. 가나대학교 나왔냐"라고 샘 오취리에 물었고 샘 오취리는 "약간 서울대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코피 아난이 가나대학교 출신. 가나에서 중요한 인물들이 저희 학교를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나대학교 출신의 모델들이 공개되었고 미의 기준에 대해 멤버들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지석은 "비욘세를 뻥 찬다"라고 가나대학교 출신 모델들의 몸매를 극찬했고 샘 오취리는 "가나 갈 때마다 쳐다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전현무는 "영상을 빨리 돌린 줄 알았다"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